
벤처캐피탈·액셀러레이터·CVC·정책금융을 투자 단계와 관심 분야로 좁혀 봅니다. 운용자산·투자 건수·수익률은 싣지 않습니다 — 시점 의존이라 적는 순간 낡고, 창업자가 실제로 쓰는 축도 아닙니다.
예비·아이디어 — 법인 설립 전후, 제품 검증 단계
이름순으로 정렬합니다. 순위나 추천이 아닙니다 — 이 사이트는 투자사를 평가하지 않습니다.
은행권이 출연한 창업재단. 공간(디캠프·프론트원), 데모데이(디데이), 초기 투자를 함께 운영한다.
창업 경험자들이 만든 시드 단계 투자사. 초기 팀의 제품·시장 검증을 함께 본다.
서울시 산하 기관. 서울창업허브 등 창업 공간과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신용보증 전문 공공기관. 창업기업 보증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국내에서 가장 많은 초기 투자 건수를 집행해 온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. 팁스 운영사이기도 하다.
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지원 전담기관. 예비창업패키지·초기창업패키지 등 주요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한다.
데이터 기반 초기기업 성장 지원을 표방하는 액셀러레이터.
기술 창업 액셀러레이터. 팀 빌딩 단계부터 관여하는 컴퍼니빌딩 방식을 함께 쓴다.
국내 1세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. 배치 프로그램으로 최초기 팀에 투자하고 창업 경험자 멘토링을 붙인다.
모태펀드를 운용하는 공공 출자기관. 벤처조합에 출자해 간접적으로 스타트업 투자 재원을 공급한다.
팀 빌딩 단계부터 시작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. 공동창업자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배치형 액셀러레이터의 원형. 연 2회 배치와 데모데이를 운영하며 한국 팀도 다수 참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