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벤처캐피탈·액셀러레이터·CVC·정책금융을 투자 단계와 관심 분야로 좁혀 봅니다. 운용자산·투자 건수·수익률은 싣지 않습니다 — 시점 의존이라 적는 순간 낡고, 창업자가 실제로 쓰는 축도 아닙니다.
예비·아이디어 — 법인 설립 전후, 제품 검증 단계
이름순으로 정렬합니다. 순위나 추천이 아닙니다 — 이 사이트는 투자사를 평가하지 않습니다.
기술평가 기반 보증기관. 담보가 부족한 기술창업기업의 자금 조달을 보증으로 지원한다.
기술 기반 창업팀에 집중하는 액셀러레이터. 연구실 창업·딥테크 비중이 높다.
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지원 전담기관. 예비창업패키지·초기창업패키지 등 주요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한다.
기술 창업 액셀러레이터. 팀 빌딩 단계부터 관여하는 컴퍼니빌딩 방식을 함께 쓴다.
모태펀드를 운용하는 공공 출자기관. 벤처조합에 출자해 간접적으로 스타트업 투자 재원을 공급한다.